‘해피투게더3’ 손여은, “10세 언니인데도 동생 역할”…사진 보니 “동안 맞네”

입력 2016-03-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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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손여은이 동안 인증을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치타, 손여은, 이국주, 성시경이 출연해 ‘독거남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날 손여은은 동안 외모에 대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손여은은 “‘각시탈’에서 진세연 동생역으로 나왔다”고 말문을 열며 “진세연보다 10세가 많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손나은은 “촬영 때는 내가 언니라고 부르는데, 촬영이 끝나면 (진세연이) 나를 언니라 불렀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할 땐 내가 언니라고 부르다가 촬영이 끝나면 바꿔서 진세연이 나를 언니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1983년생인 손여은과는 실제로 11세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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