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유이, '상류사회' 상류층에서 평민 신분 이동 "연기 어떨까"

입력 2016-03-03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왼쪽 MBC/ 오른쪽 SBS)
(출처=왼쪽 MBC/ 오른쪽 SBS)

애프터스쿨 유이가 상류층에서 평민으로 신분 이동한다.

유이는 오는 5일 방송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 여주인공으로 등장, 배우 이서진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유이는 극중 레스토랑 조리사 보조인 강혜수 역을 맡았다. 일곱 살짜리 딸과 단둘이 사는 싱글맘으로, 오래 전 남편을 잃고 남편이 남긴 빚까지 떠안은 채, 온갖 일을 전전하며 고단하게 삶을 이어간다.

앞서 유이는 지난해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대기업 막내딸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자신의 신분을 숨기며 백화점 푸드마켓 알바생으로 자립심을 길러가는 당찬 20대로 출연했다.

이같은 유이의 상반된 역할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네티즌은 "유이 상류층 때와 평민의 연기 변신 어떨지 궁금해" "유이 연기력 좋다. 이번 작품도 기대돼" "이서진과의 연기 호흡 어떨지 궁금하다"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정통 멜로 드라마다. '내 딸, 금사월' 후속작으로 오는 5일 첫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76,000
    • -2.21%
    • 이더리움
    • 4,429,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2.03%
    • 리플
    • 2,832
    • -2.71%
    • 솔라나
    • 190,100
    • -3.65%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42
    • -4.7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1.52%
    • 체인링크
    • 18,380
    • -2.96%
    • 샌드박스
    • 219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