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마쓰모리 아야카,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 홀아웃…이지희는 1언더파

입력 2016-03-03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명 선수 마쓰모리 아야카(일본)가 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1라운드에서 노보기 6언더파를 기록했다. (오상민 기자 golf5@)
▲무명 선수 마쓰모리 아야카(일본)가 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1라운드에서 노보기 6언더파를 기록했다. (오상민 기자 golf5@)

무명 마쓰모리 아야카(일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약 12억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마쓰모리는 3일 일본 오키나와 난조시의 류큐골프클럽(파72ㆍ6649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정재은(28ㆍ비씨카드), 스즈키 아이(일본)와 1조로 출발한 마쓰모리는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일찌감치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를 꿰찼다. 이어진 후반 라운드에서도 보기 없는 플레이를 이어가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동반 플레이를 펼친 정재은은 버디 1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로 6오버파 78타를 부진한 성적을 적어냈다.

이지희(37)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고,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은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4타로 경기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1,000
    • +2.27%
    • 이더리움
    • 3,015,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57
    • +2.7%
    • 솔라나
    • 128,100
    • +2.15%
    • 에이다
    • 393
    • +4.52%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86%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