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배우 김부선, 아파트 관리소장 상해 혐의로 피소"

입력 2016-03-03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부선씨가 상해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배우 김부선(55·여)씨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전모(69)씨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고소를 당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9일 오전 10시께 자신이 거주하는 성동구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씨가 갖고 있던 서류를 빼앗으려다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고소인 조사에서 전씨는 김씨가 자신의 급소를 움켜쥐고 당겼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93,000
    • +0.59%
    • 이더리움
    • 2,724,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7,800
    • +1.38%
    • 리플
    • 1,518
    • -1.04%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70
    • -1.46%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11%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6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