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세영, 알고보니 '19금' 소설 작가…"수위 높다"

입력 2016-03-0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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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세영(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이세영(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이세영이 19금 소설을 쓰고 있다고 털어 놓았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힝~속았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세영은 만화와 글쓰기를 오래 전부터 취미 생활로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설 쓰는 것을 좋아한다"며 "좀 야한 걸 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필명은 에로XX다"며 "블로그에서 서로 이웃만 볼 수 있도록 해서 소설을 쓴다. 수위가 좀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쓴 소설 제목으로 '누나의 뽕', '호텔 305호의 일기'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동현배, 이이경,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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