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이경, 금수저? "풍족한 기억 없다"

입력 2016-03-0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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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이경(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이이경(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이이경이 금수저라는 주변의 반응에 솔직한 생활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힝~속았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이경은 "아버지가 LG화학 사장"이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하지만 "풍족했던 기억은 없다"고 털어 놓았다.

이이경은 "아버지가 제가 어릴 때부터 그 자리에 계셨던 것은 아니다"며 "말단 직원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올라가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아버지는 항상 콘센트 뽑고 다니시고, 춥다하면 보일러 끄고 옷 더입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동현배, 트와이스 나연이 이이경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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