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프로암에 출전한 신지애, 2주 연속 우승 시동

입력 2016-03-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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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민 기자 golf5@)
(오상민 기자 golf5@)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약 12억원) 프로암이 2일 일본 오키나와 난조시의 류큐골프클럽(파72ㆍ6649야드)에서 열렸다. 지난 시즌 상금왕 이보미(28ㆍ혼마골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신지애(28ㆍ스리본드), 디펜딩챔피언 테레사 루(대만) 등 108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올 시즌 JLPGA 투어 판도를 점칠 수 있는 척도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18번홀(파5)에서 티샷하고 있는 신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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