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장동건은 어렵고..김흥국씨 한번.."

입력 2016-03-01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냉장고를 부탁해'방송 화면 캡처)
(사진='냉장고를 부탁해'방송 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이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지난달 2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68회에서는 김범수 이특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을 활용한 셰프 군단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MC 찬스라는 게 있다”고 말문을 연 김성주는 “MC 인맥으로 냉장고 주인을 한 명 모셔와야 한다”며 새로운 진행자인 안정환에게 압박을 가했다.

김성주는 “장동건과 절친하다고 하더라”며 운을 띄웠고, 안정환은“절친은 아니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술 한잔 하는 사이”라 고백을 덧붙이며 김성주의 부러움을 샀다.

이후 “장동건 섭외가 가능 하냐”는 질문에 당황한 안정환은 “솔직히 장동건은 조금 그렇고 김흥국씨는 조심스럽게 한번 물어보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5,000
    • +4.77%
    • 이더리움
    • 3,524,000
    • +8.0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44%
    • 리플
    • 2,045
    • +3.18%
    • 솔라나
    • 128,200
    • +4.23%
    • 에이다
    • 364
    • +1.68%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1.51%
    • 체인링크
    • 13,550
    • +3.9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