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이시원 사고 목격자 진술 녹음파일 대반전 예고일까

입력 2016-02-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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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이시원 사고 목격자 진술 녹음파일 대반전 예고일까

‘내 사위의 여자’ 이시원 사고 목격자의 진술이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까.

29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ㆍ연출 안길호)’ 41회에서 현태(서하준)는 업무 배임죄로 고소를 당해 경찰에 잡혀간다.

이날 ‘내 사위의 여자’에서 현태는 뇌물을 받았다는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 상황이 어려워진다. 보다 못한 수경(양진성)은 재영(장승조)을 찾아가 고소를 취소해달라고 부탁한다. 재영은 진숙(박순천)에게 영채(이시원) 사고 목격자가 진술한 핸드폰 녹음 파일을 틀어준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SBS를 통해 방송된다.

*‘내 사위의 여자’ 이시원 사고 목격자 진술 녹음파일 대반전 예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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