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CJ헬로비전 SK브로드밴드 합병… KT·LGU+ “법 위반 소지 있다”

입력 2016-02-26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부터 은행 창구서도 자동이체 계좌 이동… 주의할 점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박보검·안재홍·류준열 ‘아들 딸 아빠 엄마’

‘나흘째 필리버스터’ 김경협 “실시간 국민 의견 반영”… 필리버스터 순서는?

썰전 전원책 “김정은 개XX 발언이후 국정원서 전화 왔다”



[카드뉴스] CJ헬로비전 SK브로드밴드 합병… KT·LGU+ “법 위반 소지 있다”

CJ헬로비전이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SK브로드밴드와 합병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날 주총에 참석한 주식수는 5824만1752주(발행주식의 75.20%)로, 참석 주주의 97.15%가 찬성했습니다.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합병 절차는 이제 정부 인가만 남게 됐습니다. 합병일은 오는 4월 1일입니다. 한편 KT와 LG유플러스는 공동 입장 자료를 내고 “정부의 인·허가 전에 주총 의결권을 행사해 합병을 승인하는 것은 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93,000
    • -1.9%
    • 이더리움
    • 3,28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74%
    • 리플
    • 1,984
    • -0.9%
    • 솔라나
    • 122,600
    • -2.23%
    • 에이다
    • 360
    • -3.49%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3.14%
    • 체인링크
    • 13,120
    • -2.1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