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美 태양광 O&M 시장 진출

입력 2016-02-25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회사 에스파워, 미주 법인 ‘S-Services, Inc’ 설립

태양광 전문 기업 에스에너지가 미국 태양광 O&M(Operating & Maintenance)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자회사 에스파워를 통해 최근 미주 법인인 ‘에스서비스(S-Services. Inc)’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스서비스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 특히, 꾸준히 늘어나는 태양광발전소 운영 및 관리 수요를 타깃으로 설립됐다.

2014년 설립된 에스파워는 O&M을 전문으로 하는 에스에너지의 자회사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기업이다. 에스파워는 태양광발전소의 진단을 통한 유지보수는 물론 전체적인 리노베이션 영역까지 담당하고 있다. 2014년 70MW의 O&M 관리운영 규모에서 지난해에는 두 배 이상인 150MW로 증가했다.

또한, 에스파워는 2014년 말 계열사인 에스파이낸스와 합병한 후 주택용 태양광 대여 사업 부문에도 진출했다. 회사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향상된 기술력과 성장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홍성민 에스에너지 대표는 “태양광 O&M 시장은 국내외에서 발전소 진단 및 리노베이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전망이 매우 밝다”며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해 온 사업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성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5,000
    • +0.22%
    • 이더리움
    • 3,049,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67%
    • 리플
    • 2,030
    • +0.15%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87
    • +1.46%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19%
    • 체인링크
    • 12,950
    • +0.78%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