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즌 개막] 현대산업개발 ‘비전 아이파크 평택’...공원으로 둘러싸인 단지

입력 2016-02-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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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아이파크 평택’투시도 (제공=현대산업개발)
▲‘비전 아이파크 평택’투시도 (제공=현대산업개발)

평택에 ‘아이파크’ 브랜드가 첫 선을 보인다. 공원형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평택 브랜드타운 속 랜드마크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평택시에서 ‘아이파크’ 브랜드로 처음 공급하는 ‘비전 아이파크 평택’을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용죽지도 A1-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7층 585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75㎡ 198가구 △84㎡A 231가구 △84㎡B 76가구 △103㎡ 8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 가구가 4bayㆍ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이외에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가구에 알파공간이 주어진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용죽지구는 평택시에서도 메이저 브랜드타운으로 손꼽힌다. 부지면적 74만1826㎡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아이파크를 비롯해 푸르지오, e편한세상 등 브랜드 아파트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평택 택지지구 중심에 위치해 평택 신흥 주거타운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단지 반경 7㎞에 평택고덕산업단지가 위치하며 오는 2017년까지 LG전자가 평택진위2산업단지에 99만여㎡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향후 유입인구만 약 1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자족도시로 점쳐지고 있다.

‘비전 아이파크 평택’은 아파트 안팎이 모두 공원으로 구성된 공원형 아파트다. 단지 북측으로 배다리저수지를 품은 24만여㎡(7만평) 규모의 배다리 생태공원이 마주해 있고, 단지 서측과 남측으로는 3개의 근린공원이 계획돼 있어 녹지가 풍부하다. 단지 역시 건폐율이 14%로 낮게 조성돼 주거 쾌적성이 높다. 동 간 거리는 최고 70m 이상으로 개방감이 높고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 조경공간을 적용해 ‘깊은 녹색 마당’이라는 콘셉트로 가족정원마당, 너른뜰의 마당, 도시숲의 마당 등 3개 마당이 구성된다. 단지 맞은편에는 초ㆍ중ㆍ고교 부지가 있으며 기존 평택 중심 시가지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3번지(시대한우리아파트 맞은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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