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류준열, 안재홍·홍석천과 절친 인증… “보검이 없어서 섭섭”

입력 2016-02-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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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왼), 안재홍, 홍석천(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류준열 (왼), 안재홍, 홍석천(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안재홍·홍석천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말라야 엄마 라미란을 응원 나온 애기들 류준열, 안재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준열은 홍석천 안재홍과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류준열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홍석천은 "둘 다 훈훈, 예의 바르고 착하고 멋진 후배들이다. 보검이가 안 와서 섭섭. 경표도 보고 싶군"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준열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글로리데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아낸 청춘 영화로 오는 3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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