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류준열, 절벽·두부 ‘일베’ 논란… 소속사 “일베 회원 아니다”

입력 2016-02-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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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류준열, 절벽·두부 ‘일베’ 논란… 소속사 “일베 회원 아니다”

배우 류준열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해 10월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벽에 매달린 사진과 함께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글이라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일베’는 두부와 절벽을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주로 써왔기 때문이죠.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오늘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류준열이 일베 유저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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