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류준열, 절벽·두부 ‘일베’ 논란… 소속사 “일베 회원 아니다”

입력 2016-02-24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님과 함께2’ 김숙·윤정수 부부상담, “문제 없다” vs. “함부로 대한다”

은수미 의원, ‘필리버스터’ 6시간째… 문재인 “은수미 대단하다. 힘내라!!”

영화 ‘친구’ 곽경택 감독·최일구 전 MBC 앵커, 사기 혐의 피소

군대서 ‘다나까’ 말투 대신 ‘~요’ 써도 된다



[카드뉴스] 류준열, 절벽·두부 ‘일베’ 논란… 소속사 “일베 회원 아니다”

배우 류준열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해 10월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벽에 매달린 사진과 함께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글이라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일베’는 두부와 절벽을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주로 써왔기 때문이죠.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오늘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류준열이 일베 유저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46,000
    • +0.34%
    • 이더리움
    • 3,43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5
    • +0.28%
    • 솔라나
    • 127,000
    • +0.4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880
    • +0.9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