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현대증권 인수전 불참

입력 2016-02-24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이 현대증권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24일 키움증권 관계자는 “현대증권 인수 타당성과 시너지 등을 두고 검토한 것은 사실이나 최종적으로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현대증권 인수의향서 제출 마감일은 이달 29일이다.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는 이미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고 실사에 도입한 상태다.

한편 현대그룹 측은 다음달 말까지 현대증권 매각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투자업계는 경영프리미엄을 포함한 현대증권 매각 가격을 5000억~7000억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증권 매각 대상 지분은 현대상선이 등이 보유한 22.56%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85,000
    • -1.45%
    • 이더리움
    • 2,878,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90
    • -1.04%
    • 솔라나
    • 121,600
    • -2.25%
    • 에이다
    • 371
    • -2.88%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97%
    • 체인링크
    • 12,720
    • -2.08%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