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정일영, “오빠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 황당 발언…왜?

입력 2016-02-24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정일영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의 OST를 부른 가수 정일영이 출연해 ‘기도’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명해졌는데 왜 갑자기 사라졌냐”고 정일영에게 물었다.

이에 정일영은 “방송을 하고 싶었는데 더는 OST를 하고 싶지 않았다”며 “이 두 곡 때문에 정일영의 ‘기도’가 아닌 ‘가을동화’의 ‘기도’를 정일영이라는 사람이 불렀다는 게 됐다. 그게 강하다 보니 부르고 싶지 않았는데 회사에서는 OST를 부르길 바랐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일영은 “오늘 이 자리에 나올 수 있어서 영광이다. 열심히 관리해서 나올 테니 오빠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82,000
    • -0.3%
    • 이더리움
    • 3,390,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04%
    • 리플
    • 2,058
    • -0.82%
    • 솔라나
    • 131,200
    • -0.53%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740
    • -0.4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