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제동, 유희열 빈자리 채운다… 일일 MC 등장

입력 2016-02-23 2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가맨' 김제동(출처=JTBC '슈가맨')
▲'슈가맨' 김제동(출처=JTBC '슈가맨')

'슈가맨'에 김제동이 일일 MC로 합류했다.

2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김제동이 진행자로 나서 유재석과 호흡을 맞춘다. 유재석과 김제동이 음악프로를 진행하는 것이 KBS 2TV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이후로 10년만이다.

김제동은 직접 건반을 치며 노래를 하는 등 등장부터 방청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환호를 자아냈다. 그 모습을 본 유재석은 "인상 좋은 이웃 집사님같다", "'톡투유'에서 이정도 환영 못 받는다"며 칭찬과 디스를 오가는 환영의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기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인만큼, 김제동은 유희열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유재석과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슈가맨' 진행을 소화했다는 후문. 또한 "국민MC라도 흠이 있을 것"이라며 유재석을 틈틈이 견제하는 모습도 숨기지 않아 더욱 흥미진진한 MC 대결이 펼쳐졌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는 정은지, 에일리가 쇼맨으로 출격한다. 2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9,000
    • -1.02%
    • 이더리움
    • 3,28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2.26%
    • 리플
    • 1,747
    • -10.36%
    • 솔라나
    • 132,900
    • -3.06%
    • 에이다
    • 264
    • -5.7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39
    • -1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36%
    • 체인링크
    • 14,670
    • -5.96%
    • 샌드박스
    • 45.74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