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반촌으로간 신세경, 카리스마 눈빛…"달라졌다"

입력 2016-02-23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룡이나르샤' 반촌으로간 신세경(출처=나무엑터스)
▲'육룡이나르샤' 반촌으로간 신세경(출처=나무엑터스)

'육룡이나르샤' 신세경의 달라진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다부진 표정으로 상대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22일에 방송된 '육룡이나르샤' 41부에서 삼봉 정도전(김명민 분)의 최측근이자 이방원(유아인 분)의 정인인 분이(신세경 분)가 두 사람과 등을 돌리고 반촌으로 들어가는 이별 장면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가슴 아픈 이별임에도 불구하고 분이는 이방원이 신념을 잃지 않도록 당부하는 기개를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분이는 반촌의 행수로서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이다. 의연한 표정과 두려움이 없는 모습은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고 있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행수가 된 분이의 의상도 달라졌다. 책임의식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인만큼 신세경이 깊이 고민하며 연기하고 있다. 50부작이라는 기나긴 여정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4,000
    • +0.09%
    • 이더리움
    • 3,46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18%
    • 리플
    • 2,117
    • -0.84%
    • 솔라나
    • 128,000
    • -0.8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55%
    • 체인링크
    • 14,050
    • +0.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