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마일 류현진, 연예인급 외모의 친형과 ‘찰칵’…“응원하러 왔어요”

입력 2016-02-2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류현진 트위터)
(사진=류현진 트위터)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연습 불펜피칭에서 84마일(시속 135km/h)의 구속을 기록한 가운데, 형인 류현수 씨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류현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하러 한국에서 형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류현진과 당시 통역을 담당했던 마틴 김, 친형 류현수 씨등 4명이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의 가장 왼쪽에 위치한 류현수씨는 오뚝한 콧날과 짙은 눈썹, 깊은 눈망울이 연예인을 연상시켜 눈길을 끈다.

한편,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볼파크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훈련 셋째 날 훈련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 릭 허니컷 투수 코치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티브 칠라디 불펜 포수와 불펜 피칭을 진행했다.

이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30개의 공을 던져 평균 구속이 84마일 정도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59,000
    • +0.29%
    • 이더리움
    • 2,65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25%
    • 리플
    • 1,517
    • -1.04%
    • 솔라나
    • 104,600
    • -0.19%
    • 에이다
    • 270
    • -3.91%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0.39%
    • 체인링크
    • 11,560
    • -0.77%
    • 샌드박스
    • 59.6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