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CL] ‘전북 현대-FC 도쿄’ㆍ‘FC 서울-부리람’ 조별 1차전, 중계는?

입력 2016-02-23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 (뉴시스)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 (뉴시스)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가 시작된다.

전북 현대는 23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AFC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FC 도쿄(일본)와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시즌 K리그 챔피언인 전북 현대는 FC 도쿄, 장쑤 슌텐(중국), 빈즈엉(베트남)과 함께 E조에 속해있다. 전북 현대와 FC 도쿄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는 KBS N 스포츠, MBC 스포츠, 아프리카 TV, iMBC에서 생중계된다.

FC 서울은 이날 오후 8시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F조 조별예선 1차전 경기를 펼친다. FC 서울은 부리람,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산둥 루넝(중국)과 같은 조다. FC 서울의 경기는 iMBC, 스타 스포츠 코리아에서 중계된다.

한편, 수원 삼성은 24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감바 오사카, 포항 스틸러스는 같은날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텐허 스타디움에서 광저우 에버그란데와 각각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펼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9,000
    • +2.6%
    • 이더리움
    • 3,324,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2%
    • 리플
    • 2,045
    • +3.49%
    • 솔라나
    • 125,000
    • +3.99%
    • 에이다
    • 389
    • +5.71%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5.57%
    • 체인링크
    • 13,660
    • +3.41%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