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난 연예인 적합하지 않아” 과거 발언 화제…낯가림 심하고 외로움 많이 타

입력 2016-02-2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비스트의 장현승이 태도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과거 장현승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발언해 눈길을 끈다.

과거 장현승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장현승은 “사실 나는 연예인을 하기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현승은 자신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고 낯가림도 심하다"며 "말수도 적고 외로움 타는 걸 즐기는 성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장현승은 오랫동안 팬들에게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팬들은 장현승의 답변을 원하고 있지만, 장현승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0,000
    • +0.26%
    • 이더리움
    • 3,151,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2.55%
    • 리플
    • 2,049
    • -0.15%
    • 솔라나
    • 126,300
    • +0.88%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73%
    • 체인링크
    • 14,310
    • +2.14%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