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도끼, 컨테이너에서 60평 아파트로… “범죄 안 일으키고…”

입력 2016-02-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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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출처= Mnet '4가지쇼' 방송캡처)
▲도끼(출처= Mnet '4가지쇼' 방송캡처)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에 출연하는 가운데 도끼의 힘들었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도끼는 과거 방송된 Mnet '4가지쇼' 에 출연해 더블케이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컨테이너에 살았던 시절에 같이 놀았다"며 "어릴 때부터 형편이 좋지 않았다. 범죄 안 일으키고 내 랩과 음악으로 떳떳하게 성공하고 싶었다"고 당시 회상했다.

이어 도끼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하던 시절에는 돈이 안 되니까 회사에서도 쫓겨났었다"며 "그때 음악을 굉장히 연습했다. 돈도 없고 컴퓨터만 있어 음악만 할 수밖에 없었다. 더블케이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끼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여의도에 위치한 60평대 아파트를 소개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은 오는 5월 중 첫 방송 예정인 Mnet '쇼미더머니5'에 첫 번째 프로듀서 팀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Mnet은 "지난 시즌3에서 래퍼 바비의 프로듀서 팀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시즌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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