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아저씨’ 이민정 “출산 후 2년만 복귀...가족 이야기 감동적”

입력 2016-02-19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민정이 19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이민정이 19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이민정이 결혼, 출산 후 드라마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민정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는 “출산 후 2년 만에 돌아왔다”며 “가족 이야기가 굉장히 감동적으로 다가와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인데 좋은 연기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촬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저승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귀환한 두 저승 동창생들의 ‘리라이프(Rellife)’를 그린 작품이다.

과로사로 죽은 40대 백화점 만년과장 김영수(김인권 분)에서 30대 엘리트 점장으로 되살아난 이해준(정지훈 분)과 조직 보스 출신 펍 셰프 한기탁(김수로 분)에서 절세미녀로 되살아난 홍난(오연서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인권, 김수로, 정지훈, 오연서, 이민정과 이하늬, 최원영, 윤박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2,000
    • -0.5%
    • 이더리움
    • 3,438,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0.35%
    • 리플
    • 1,851
    • -0.05%
    • 솔라나
    • 139,000
    • +1.61%
    • 에이다
    • 279
    • -2.45%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19%
    • 체인링크
    • 15,710
    • -0.82%
    • 샌드박스
    • 48.3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