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컷썰] '암매장 엄마'에 '트렁크시신ㆍ금붕어 엄마'까지 잔혹

입력 2016-02-18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컷썰] '암매장 엄마'에 '트렁크시신 엄마ㆍ금붕어 엄마'까지 잔혹

1
한국의 '암매장 엄마'

2011년 당시 7세인 큰 딸을 베란다에 감금한 채 폭행
딸 사망 후 공범들과 함께 야산에 암매장

2
미국의 '트렁크 시신 엄마'

10여년전 14~15세 아들 살해 후 차 트렁크에 싣고 다녀
교통단속 경찰에 걸린 후 시신 악취로 덜미

3
일본의 '금붕어 엄마'

작년 16세 딸에게 금붕어 사체 30마리 강제로 먹여
담뱃불로 혀 지지거나 토한 음식을 먹이는 등 학대

4
'잔혹 엄마'들, 어쩌다 이런 일이...
악마를 부탁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7,000
    • +0.37%
    • 이더리움
    • 3,14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1.16%
    • 리플
    • 2,014
    • -1.9%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98%
    • 체인링크
    • 14,100
    • -1.12%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