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김숙, 윤정수에 “내년 생일에도 밥 같이 먹자” 무슨 뜻?

입력 2016-02-17 2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 캡처)
(출처=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 캡처)

김숙이 윤정수에게 내년 생일도 밥 사주겠다고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개그맨 윤정수의 생일을 맞아 개그우먼 김숙과 저녁식사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정수는 자신의 생일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 김숙에게 “오늘 내 생일인 만큼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줘야 한다”고 당부 했다. 이에 김숙은 마지 못해 윤정수의 당부를 받아들였다.

김숙은 윤정수의 생일 파티를 해주기 위해 레스토랑을 예약했고, 그 곳에서 만찬을 가졌다. 김숙은 “내년엔 나랑 없을텐데, 혹시 내년에 오빠가 결혼 못하면 내가 같이 밥 먹어주겠다”고 윤정수에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는 나랑 같이 생일을 보내는데, 내년에도 결혼을 못하면 밥은 같이 먹어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윤정수는 “지금 그 말 어떻게 받아들이면 되느냐”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고, 김숙은 물 없는 컵으로 뿌리는 장난을 치며 “전혀 아무 뜻 없다. 그냥 밥만 먹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63,000
    • +0.4%
    • 이더리움
    • 3,37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57%
    • 리플
    • 2,041
    • -0.49%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5%
    • 체인링크
    • 13,590
    • -0.2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