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린다김 갑질 논란… “돈 빌려 놓고 갑질이라니…” “감정이 나빠져 돌려주지 않았다? 황당”

입력 2016-02-17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비스트 린다김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린다김은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채권자 A씨는 “돈을 빌려 가서 갚지 않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며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꿇게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에 대해 린다김은 “돈을 빌린 것은 맞지만 중간에 감정이 나빠져 돌려주지 않았다”며 “어깨를 때린 적은 있지만 무릎을 꿇린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린다김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돈 빌려 놓고 갑질이라니…” “감정이 나빠져 돌려주지 않았다? 황당”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대출 더 조이는데 왜 오르나⋯서울 외곽 집값 떠받친 '전월세난'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9,000
    • +1.16%
    • 이더리움
    • 3,45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1.33%
    • 리플
    • 2,021
    • +0.6%
    • 솔라나
    • 124,200
    • -0.8%
    • 에이다
    • 358
    • -0.28%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65%
    • 체인링크
    • 13,400
    • -0.45%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