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살인미수·음주운전 등… 총선 예비후보 10명 중 4명 ‘전과자’

입력 2016-02-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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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살인미수·음주운전 등… 총선 예비후보 10명 중 4명 ‘전과자’

4.13 총선 예비후보 10명 가운데 4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오후 3시 현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1448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는데요. 이 가운데 전과가 있는 예비후보는 544명으로 전체의 37.6%입니다. 대전의 모 예비후보는 도로교통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10건의 전과를 신고했고요. 서울 모 자치구에 등록한 후보는 살인미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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