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 합의 불발에 하락…금값도 조정

입력 2016-02-17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집단 성폭행·동영상 유포’ 중학생 10명 징역형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암매장… 공범은 여자친구 3명

위안부 할머니들,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 월급 압류

차에 개 매달고 1.3km 달린 ‘몹쓸’ 남성



[카드뉴스]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 합의 불발에 하락…금값은 조정

4개 산유국의 산유량 감산 합의가 불발됐다는 실망감 에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NY MEX)에서 이날 서부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 은 전거래일보다 40센트(1.36%) 떨어진 배럴당 29.04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4월 인도분 브렌트유 역시 1.21달러(3.6%) 내린 배럴당 32.1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 아, 카타르와 베네수엘라는 이날 산유량 동결에 합의 했는데요. 본격적인 시장점유율 회복에 나선 이란이 빠져 있다는 점에서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금가격은 유럽의 추가 경기부양책 예고에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2,000
    • +0.74%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6%
    • 리플
    • 1,513
    • -1.11%
    • 솔라나
    • 105,200
    • +0.86%
    • 에이다
    • 279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11%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57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