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서강준, 프리허그로 女心 '술렁'… "내가 오늘은 홍설"

입력 2016-02-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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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 캡쳐)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 캡쳐)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주인공 배우 박해진과 서강준이 잇따라 프리허그 이벤트를 펼치면서 여심을 두근대게 하고 있다.

16일 tvN '치즈인더트랩' 공식 페이스북은 '서강준과 함께 하는 셀카+커피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벤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날 서강준의 프리허그 이벤트는 커피베이 대학로점에서 진행된다.

앞서 박해진도 지난 12일 숙명여대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드라마에서 각각 '유정선배'와 '백인호'로 분해 최근 여주인공 홍설(김고은 분)과 달달한 삼각관계를 이루고 있는 박해진과 서강준의 프리허그 이벤트의 여성팬들은 술렁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해진과 서강준에게 허그 당하면 비명횡사할 듯", "박해진, 서강준 두 꽃미남들이랑 포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번만큼은 내가 홍설보다 낫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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