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유아인, 자신 미행한 자객 살해 지시 "죽여"…'킬방원' 본능

입력 2016-02-16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육룡이나르샤' 유아인이 자신을 미행한 자객을 죽이라고 지시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유아인(이방원)이 자기를 미행하던 화사단 단원을 죽이라고 윤균상(무휼)에게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은 무명의 수장과 만난 뒤 돌아오는 길에 화사단 단원의 미행을 받았다. 이를 눈치 챈 이방원은 조영규와 무휼을 시켜 여성 자객을 제압했다. 이방원은 일부러 무명과의 접선 사실을 알리고 자객 살해 지시를 내렸다.

이에 무휼을 갈등했고, 이를 지켜보던 조영규가 대신 칼로 자객을 내리쳤다. 이방원의 모습에 무휼은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2,000
    • +0.2%
    • 이더리움
    • 3,42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13,800
    • +1.26%
    • 리플
    • 1,852
    • +0.93%
    • 솔라나
    • 139,000
    • +2.36%
    • 에이다
    • 282
    • +0%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74%
    • 체인링크
    • 15,720
    • +0%
    • 샌드박스
    • 48.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