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지원 측 “뇌경색 아냐… 일시적 쇼크로 입원”

입력 2016-02-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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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지원 측 “뇌경색 아냐… 일시적 쇼크로 입원”

배우 도지원이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입원했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도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입원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이에 대해 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도지원이 입원 치료 중인 것은 맞지만 뇌경색으로 쓰러진 것은 아니다.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인한 일시적 쇼크로 인해 입원했다”며 “도지원이 미리 촬영해 둔 분량이 있어 ‘내 딸 금사월’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일과성 허혈성 증상은 뇌에 향하는 혈액 흐름이 일시적으로 불량해 운동마비 등의 증상이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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