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오브라이언, 초대한 써니 리의 편지 내용 봤더니…“기발한 초대장이네”

입력 2016-02-15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미국 유명 방송인 코난 오브라이언이 입국한 가운데, 그를 초대한 고등학생 써니 리의 편지 내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한국에 사는 고등학생 소녀팬인 써니 리가 수능시험 대신 유튜브에서 자신의 쇼를 봤다고 고백하자, 이에 감동해 한국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써니 리는 자신의 수능 모의고사 답안지에 'TEAM COCO'라는 글자를 표시해 보냈으며, 영어로 된 편지와 한국어로 된 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써니리가 쓴 편지를 보여주며 “내가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생각해 한국어로도 보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한국에서 보내준 과자에 대해 “비서가 다 먹어서 없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