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호, “유재석, 잘 나가도 겉과 속 똑같아” 과거 발언 화제…“외제차타고 싶을 텐데도”

입력 2016-02-14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표영호 미니홈피)
(사진=표영호 미니홈피)

코미디언 표영호가 과거 유재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표영호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재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게재했다. 이 역시 유재석의 미담이었다.

표영호는 이 글에서 “(유재석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랜져 새로 나온 거 사고 싶다고”라며 문을 열었다.

이어 표영호는 “그 정도의 인기와 부를 누리면 벤츠나 BMW를 타려고 혈안일텐데. 참으로 겉과 속이 똑같은 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표영호는 “보통 우린(연예인) 조금만 상황이 좋아져도 좋은차 멋진차로 과시하고 싶어한다. 그에겐 그게 없다”고 설명하며 “뜨기 전이나 뜬 후에 유재석은 똑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다른 매사의 모든 면에서 그렇다”며 평소 유재석의 행실을 극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6,000
    • -4.79%
    • 이더리움
    • 2,845,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414,300
    • -0.43%
    • 리플
    • 1,815
    • -3.92%
    • 솔라나
    • 113,500
    • -2.91%
    • 에이다
    • 322
    • -3.88%
    • 트론
    • 495
    • -3.13%
    • 스텔라루멘
    • 330
    • -9.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93%
    • 체인링크
    • 12,670
    • -2.99%
    • 샌드박스
    • 92.96
    • -6.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