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말년, 게스트 유라 통해 혜리와 전화연결 "아이고~ 이 사장"

입력 2016-02-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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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 게스트 유라 통해 혜리와 전화연결 "아이고~ 이 사장"

(사진=MBC '마리텔' 화면 캡처)
(사진=MBC '마리텔' 화면 캡처)

'마리텔'에 출연한 웹툰 작가 이말년과 걸스데이 유라가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깜짝 통화를 시도했다.

이말년과 유라는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후반전에서 혜리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고 이 사장”이라고 인사했다.

이에 혜리는 “아이고 김사장”이라고 답한 뒤 “이말년 씨 만화를 좋아한다. 재미있게 보고 있다. 저도 한 번 그려주시면 안되냐”고 물었다. 이말년은 화통하게 그려주겠다고 답했다.

이에 유라는 “혜리야, 안 된다. 나를 마귀할멈으로 그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이말년은 혜리를 직접 그렸지만, 핫도그처럼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마리텔'에는 걸스데이 유라와 웹툰 작가 이말년, 가수 윤민수와 윤후, 배우 한예리와 모르모트PD,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방송인 김구라가 함께 했다.

마리텔 이말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리텔 이말년, 혜리랑 유라 성격 좋은 거 같다", "마리텔 이말년, 볼수록 이말년 매력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리텔 이말년, 게스트 유라 통해 혜리와 전화연결 "아이고~ 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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