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딸 욕심에 이휘재 반응 "체력 안 돼" 폭소

입력 2016-02-12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문정원 인스타그램)
(출처=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이 과거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해 전파를 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

이날 문정원의 남편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휘재는 쌍둥이가 서로만의 언어로 대화를 하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휘재는 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아내 문정원에게 전화를 걸어 "서언이가 여행와서 말이 부쩍 늘었다"며 기뻐했다. 그러자 문정원은 "정말? 나도 보고싶다. 아이들과 여행 다니는 모습 보기 좋다"면서 "여보, 나도 딸 낳아서 쇼핑 다닐까?"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딸은 혼자 낳느냐? 사실 요즘 셋째 낳을 체력이 안 된다"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와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서언-서준 쌍둥이를 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4,000
    • -0.95%
    • 이더리움
    • 3,261,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28%
    • 리플
    • 2,115
    • -1.17%
    • 솔라나
    • 129,100
    • -3.01%
    • 에이다
    • 381
    • -2.56%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65%
    • 체인링크
    • 14,510
    • -3.46%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