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죽음의 조, 유제이 vs 주미연 리턴매치…승자는?

입력 2016-02-12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K팝스타5' 실력파 유제이와 주미연이 죽음의 조에서 만났다.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는 본선 5라운드 ’배틀오디션’의 죽음의 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세 심사위원의 총애를 받은 이수정이 부른 god의 ‘거짓말’이 설 연휴동안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가운데, 그녀의 해외파 라이벌인 유제이와 국내파 가요 발라드 강자 주미연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는 유제이의 무대를 보고 심사위원들이 "말이 안되는 캐릭터다", "기적을 보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유제이는 그 누구도 예상 못한 분위기의 가요를 선곡해 귀추가 주목된다.

주미연도 지난 라운드에서 아픈 목상태로 무대에 올라 유제이-유윤지 조에 아쉽게 패한 적이 있는 만큼, 이번에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매 무대마다 무대 공포증과 싸우고 있는 그녀가 "무대 공포증을 없애주겠다."는 양현석과 YG의 트레이닝 시스템 하에서 어떻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지가 관건이다.

'K팝스타5' 제작진은 "완벽에 가까운 가창력을 뽐내고 있는 유제이, 주미연과 또 다른 실력자인 류진까지 한 조로 편성됐다. 이번 ‘배틀오디션’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던 죽음의 조이다”라고 밝히며 "이변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2,000
    • -1.42%
    • 이더리움
    • 3,285,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65%
    • 리플
    • 1,759
    • -8.05%
    • 솔라나
    • 132,900
    • -3.49%
    • 에이다
    • 266
    • -5%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39
    • -10.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39%
    • 체인링크
    • 14,790
    • -4.7%
    • 샌드박스
    • 45.69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