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통쾌한 반격, 동영상 공개 '터졌다'

입력 2016-02-11 2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가 통쾌한 복수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남규만(남궁민 분)의 자백 동영상을 유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이인아(박민영 분)가 검사로 돌아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박동호(박성웅 분)는 남규만이 술집에서 오정아를 죽인 것을 자백한 동영상을 휴대폰과 인터넷에 유포했다. 이에 남규만은 분노하며 노트북을 부숴 눈길을 끌었다.

그 시간 탁영진(송영규 분) 검나는 남일호(한진희 분) 회장이 지시한대로 검사를 교체했다며 소개시켜 주겠다고 했다. 탁검사가 임명한 새로운 검사는 이인아였다.

사실 탁영진 검사와 남일호(한진희 분)의 결탁은 짜여진 작전이었다.

그는 일호그룹에서 활동하면서 남씨 부자를 돕는 듯 했다. 그러나 탁검사가 "일호그룹 출장도 거의 다 끝나간다"라고 한 말에서 진실이 드러났다.

앞서 탁검사와 서진우(유승호 분), 이인아(박민영 분)는 비밀스러운 모의를 했다. 이인아는 "선배 이건 우리 셋만의 은밀한 작전이다"며 말을 꺼냈다. 서진우는 "일호그룹으로 들어가세요"라고 했다. 탁검사는 계획적으로 일호그룹에 접근한 것이었다.

동영상과 함께 이인아와 탁영진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남규만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리멤버 아들의전쟁'은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9,000
    • +0.81%
    • 이더리움
    • 3,41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
    • 리플
    • 2,108
    • +3.03%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07
    • +4.9%
    • 트론
    • 518
    • +0.97%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2.63%
    • 체인링크
    • 15,550
    • +6.43%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