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 금메달’ 허영지, 몸무게 속여 들통…“실제 몸무게 56.34kg?”

입력 2016-02-1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본분 금메달'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본분 금메달' 방송화면 캡처)

‘본분금메달’에 출연한 허영지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본분 금메달’에서 하니, 솔지, 유주, 경리 등과 함께 출연한 허영지는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여자 아이돌을 대상으로 영하 13도 날씨에 옥상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미션을 실시했다.

하지만 이 테스트는 섹시 댄스 테스트가 아닌 정직도 테스트였다. 사전에 아이돌에게 몸무게를 적게한 뒤 실제 몸무게와 비교하기 위한 것.

그 결과 많은 여자 아이돌이 자신의 몸무게를 줄여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출연한 아이돌 가운데 허영지가 가장 많이 몸무게를 속여 적은 것으로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51kg이라고 적어냈지만, 실제로는 56.34kg이 측정됐다.

이에 허영지는 “저 때가 제일 뚱뚱했다. 지금은 많이 뺐다”며 변명했다. 또한 “지금은 채소만 먹고 있다. 더 열심히 살을 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04,000
    • -1.81%
    • 이더리움
    • 2,460,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1.98%
    • 리플
    • 1,635
    • -2.04%
    • 솔라나
    • 103,300
    • -1.24%
    • 에이다
    • 222
    • -2.63%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84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80
    • -2.4%
    • 체인링크
    • 11,310
    • -1.57%
    • 샌드박스
    • 76.2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