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4억 9000만원 수입 내역 SNS 인증 “연봉 더 늘고 있다”

입력 2016-02-10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힙합가수 도끼 (출처=엠넷 ‘4가지쇼’ 방송화면 캡처, 도끼 SNS)
▲힙합가수 도끼 (출처=엠넷 ‘4가지쇼’ 방송화면 캡처, 도끼 SNS)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의 수입이 재조명받고 있다.

도끼는 지난해 5월 자신의 SNS에 “내 돈은 거짓이 아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2013년 도끼의 수입으로 추정되는 금액 4억 9435만원이라는 숫자가 찍혀있다.

도끼는 사진을 통해 당시 발표한 일리네어 레코즈의 컴필레이션 앨범 ‘11:11’ 수록곡 ‘We Here 2’의 가사 중 일부인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가사를 인증했다.

도끼는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연봉은 해마다 다르다”며 “올해는 훨씬 더 늘어난 것 같다”고 자신의 수입을 언급한 바 있다.

도끼는 1990년생으로, 2006년 싱글앨범 ‘Chapter 1’으로 데뷔했다. 래버 더콰이엇과 함께 2011년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공동 설립한 CEO 도끼는 2014년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3’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3,000
    • -3.08%
    • 이더리움
    • 2,783,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387,100
    • -8.23%
    • 리플
    • 1,846
    • -0.86%
    • 솔라나
    • 111,600
    • -4.53%
    • 에이다
    • 323
    • -1.82%
    • 트론
    • 494
    • -1%
    • 스텔라루멘
    • 344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1.39%
    • 체인링크
    • 12,670
    • -2.39%
    • 샌드박스
    • 93.85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