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부산-서울 6시간 43분 ‘주차장 방불’…오후 4시 ‘절정’

입력 2016-02-09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나흘째인 9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전 9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된 정체는 현재 경부선을 타고 부산 → 서울 6시간 43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 → 서울 4시간 54분, 대전 → 서울 2시간 18분이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이 예상된다. 강릉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에서 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수도권으로 진입할 수록 차량이 증가해 천안에서 논산 17㎞, 경부고속도로 천안에서 북천안 7㎞ 구간 등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목포나들목→일로나들목, 서산나들목→행담도휴게소,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구간도 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국가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해 움직이는 차량은 약 439만대로 추정된다. 이중 50만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오며 30만대는 수도권에서 나간다.

귀경길 정체가 오후 4~5시부터 절정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체 해소는 10일 오전 2∼3시쯤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4,000
    • +0.43%
    • 이더리움
    • 3,371,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79%
    • 리플
    • 2,040
    • -0.78%
    • 솔라나
    • 124,1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1.0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64%
    • 체인링크
    • 13,580
    • -0.5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