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임세령‧이정재 열애 미리 알고 있었다?… “어울리는 거 종종 봤다”

입력 2016-02-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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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화면 캡처)
▲홍석천(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홍석천이 '풍문쇼'에 출연해 이정재 임세령 커플의 열애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충무로를 장악한 남자 배우 유아인, 이정재, 이병헌에 대한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에 대해 "기자 분들 터트리기 전에 같이 어울리는 걸 종종 봤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있었다는 알고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홍석천은 "비밀을 알아도 발설은 절대 안 한다"며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정정해준다"고 전했다.

이에 가수 홍진영은 "연인이 생기면 홍석천 오빠 가게에 가서 방 좀 비워달라고 하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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