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주얼' 김희원과 우현의 '재발견'… '무한도전'의 힘

입력 2016-02-07 0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무한도전'이 중견 조연 배우들을 재조명했다. 배우 김희원과 우현이다.

김희원과 우현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우현은 이날 오달수를 누르고 못친소2에 초대됐다. 우현은 레드카펫을 밟자마자 유재석 외 MC들의 폭소를 자아내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타했다.

김희원은 순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희원은 이날 방송에서 만화 '둘리'에 나오는 '꼴뚜기 왕자' 닮은 꼴로 시선을 끌었다. 평소 악역을 많이 맡아 이미지가 강한 배우였지만 이날 방송에선 그만의 순박한 미소가 매력을 더했다는 평가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김희원, 우현 이제서야 메이저에 도달한 느낌", "김희원, 우현 둘 다 연기 잘 하는 배우인데", "김희원 우현 이제 예능계 대세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6,000
    • +2.01%
    • 이더리움
    • 3,493,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14%
    • 리플
    • 2,138
    • +1.52%
    • 솔라나
    • 129,400
    • +2.54%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4,050
    • +2.0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