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성재, 노홍철 언급 "회장님 안나와 아쉬워"

입력 2016-02-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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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원년 멤버 이성재가 1회 회장이었던 노홍철을 그리워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설맞이 '2016 제1회 무지개 동창회'로 1회 회원들이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성재, 기타리스트 김태원, 가수 데프콘, 배우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재는 "이 자리에 회장님이 안나오셔서 아쉽다"며 "사건 사고의 주인공 노 회장님이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지금 회장인 제가 있지 않느냐"고 말했고, 김영철은 전현무를 가리키며 "저 분도 사건 사고는 만만치 않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거기에 비하면 미미하다"라고 답했고, 김영철은 "또 말 함부로 했다. 막말로 또 혼나고 싶으냐"고 지적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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