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보검, “걸그룹이면 다 좋아… 최장수 MC 되고파”

입력 2016-02-05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보검(출처= KBS 2TV '연예가 중계'방송캡처)
▲박보검(출처= KBS 2TV '연예가 중계'방송캡처)

'뮤직뱅크'의 MC를 맡고 있는 배우 박보검의 남다른 '뮤뱅' 사랑이 눈길을 끈다.

박보검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2016년을 빛낼 스타'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리포터는 박보검에게 "'뮤직뱅크'를 진행하면서 아이돌들을 많이 볼 텐데 평소 눈여겨보는 아이돌이 있느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박보검은 "걸그룹이면 다 좋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보검은 "'뮤직뱅크' MC를 언제까지 할 생각이냐"란 질문에 "나는 '뮤직뱅크' 역대 최장수 MC과 되는 것이 꿈이다"며 남다른 '뮤직뱅크' 사랑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5월부터 '뮤직뱅크' MC를 맡아 9개월째 진행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4,000
    • -1.09%
    • 이더리움
    • 3,284,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2.68%
    • 리플
    • 1,746
    • -10.51%
    • 솔라나
    • 132,900
    • -3.35%
    • 에이다
    • 263
    • -6.74%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39
    • -1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86%
    • 체인링크
    • 14,650
    • -6.15%
    • 샌드박스
    • 45.74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