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윤정, 남동생에 3억2000만원 돌려받는다… 억대소송 항소심도 승소

입력 2016-02-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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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장윤정, 남동생에 3억2000만원 돌려받는다… 억대소송 항소심도 승소

가수 장윤정이 남동생을 상대로 한 억대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오늘 장윤정이 동생 장 모씨에게 빌린 돈을 갚으라며 낸 소송에서, 1심과 같이 3억2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장윤정은 장 씨에게 5억원을 빌려주고 1억8000만원만 돌려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장 씨는 돈을 모두 갚았고 남은 금액은 어머니의 돈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재판부는 “장 씨가 3억5000만원을 갚았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변제엔 장윤정 씨가 낸 보험 해지 상환금이 쓰였다”며 “이 역시 장윤정 씨의 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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