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15년 여름 네이마르에 2500억원 제시?

입력 2016-02-05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마르. (신화사/뉴시스)
▲네이마르. (신화사/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네이마르(FC 바르셀로나)를 영입하기 위해 약 25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해 바르셀로나에 1억4500만 파운드(약 2517억원)를 제시했다는 네이마르 아버지의 주장을 보도했다.

그는 최근 네이마르에 대한 탈세 재판에서 바르셀로나의 바이아웃금액을 충족시키려는 팀이 있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이마르에 제시한 금액은 세계 최고 몸값으로 알려진 가레스 베일의 1억 유로(약 1334억원)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9600만 유로(약 1281억원)를 뛰어 넘는 금액이다.

네이마르의 아버지는 라디오방송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 같은 금액을 제시하며 이적을 제안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네이마르를 강력히 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마르는 아직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98,000
    • -1.12%
    • 이더리움
    • 3,025,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97,200
    • +7.91%
    • 리플
    • 1,694
    • +1.38%
    • 솔라나
    • 129,600
    • +0.62%
    • 에이다
    • 263
    • +2.33%
    • 트론
    • 454
    • -8.84%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19%
    • 체인링크
    • 15,500
    • +8.24%
    • 샌드박스
    • 63.22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