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 지난해 영업이익 84억 달성…전년비 212% ↑

입력 2016-02-05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스티는 지난해 매출 706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각각 74%, 212%씩 늘어나며 성장세를 이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7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6.6%를 기록했던 영업이익률은 11.9%로 상승했고, 당기순이익률 또한 10.3%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 측은 “국내외 OLED 및 디스플레이 시장의 투자 확대에 따라 신규장비의 매출이 증가했다”며“매출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비용 절감을 통해 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OLED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스티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장동복, 강임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1,000
    • +2.87%
    • 이더리움
    • 3,419,000
    • +10.08%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37
    • +6.98%
    • 솔라나
    • 138,700
    • +6.37%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490
    • +7.0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