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공항공사 사장 연봉 3억3000만원… 사명감 없어”

입력 2016-02-0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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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공항공사 사장 연봉 3억3000만원… 사명감 없어”

어제 JTBC ‘썰전’은 제주 공항 사태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이번에 한국공항공사가 제주공항 사용료로 엄청난 돈을 벌었더라. 650억 상당이다. 그러면 충분히 매뉴얼도 만들고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요원들도 훈련시키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국공항공사 사장 연봉이 3억3000만원”이라며 “공사 사장들은 다 국회의원으로 가기 위한 발판으로 공사 사장직을 한다. 사명감이 있는 사람이 가 있어야 장기적 비전도 보는데 ‘자리 하나 얻어서 노느니 가 있자’고 하는 마음으로 있으니까 문제가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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