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아들의전쟁' 남궁민, 또 풀려났다…재판은 계속될 수 있을까

입력 2016-02-0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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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남궁민(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남궁민(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아들의전쟁' 남궁민이 또 다시 풀려났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16회에서는 일호그룹의 힘으로 구속됐던 남규만(남궁민 분)이 불구속 수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규만은 송하영 강간상해사건으로 구속됐다. 그는 감옥 같지 않은 감옥에서 머물게 되는 특혜를 받았지만 남일호(한진희 분)는 "사람 있을 곳이 못된다. 규만이 빼내라"고 지시했다.

홍무석(엄효섭 분)은 담당 검사 채진경(오나라 분)을 찾아 불구속 조사를 요구했지만 채진경은 강경했다. 이에 남일호와 홍무석은 법원에 로비를 했고 피의자 구속이 합당한지 판단하는 구속적부심이 진행됐다.

결국 남규만은 감옥에서 풀려났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은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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