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도연 "호텔 가자는 제의 받은 적 있어" 깜짝 고백

입력 2016-0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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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장도연 "호텔 가자는 제의 받은 적 있어" 깜짝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이 과거 은밀한 제의를 받은 경험담을 털어놨다.

장도연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혹시 호텔 가자는 제의를 받은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받아본 적 있다. 29세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때는 사실 무서웠다. 방송일을 하고 있고 겁도 많아서 유치원 선생님처럼 예쁘게 '들어가세요'하며 보내드렸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제는 '얘기나 한번 들어보자'하는 생각이 있다"며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주었다.

한편 장도연은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개그우먼 박나래,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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